인천 부평경찰서는 술에 취해 주차된 차량을 부수고 경찰서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현역 군인 23살 장 모 하사를 붙잡아 군 헌병대로 넘겼습니다.
장 씨는 어젯밤 10시 반쯤 인천 창천동 길 가에서 술에 취해 주차된 차량을 부숴 체포된 뒤 경찰서에서도 3시간 동안 욕설을 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 씨는 경찰서에서 다른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던 몽골인을 폭행하기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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