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전 8시 반쯤 서울 올림픽대로 가양대교 근처에서 46살 이 모씨가 몰던 차량이 지하차도 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뒤따라오는 차량이 없어 2차 사고로 이어지진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운전 미숙으로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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