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술에 취한 20대 바다로 추락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21일) 새벽 1시10분쯤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29살 윤 모 씨가 만취상태로 방파제 앞을 걷다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바다에 떨어진 윤 씨는 10여 분 동안 구조물을 붙잡고 있다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