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새벽 1시10분쯤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29살 윤 모 씨가 만취상태로 방파제 앞을 걷다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바다에 떨어진 윤 씨는 10여 분 동안 구조물을 붙잡고 있다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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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새벽 1시10분쯤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29살 윤 모 씨가 만취상태로 방파제 앞을 걷다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바다에 떨어진 윤 씨는 10여 분 동안 구조물을 붙잡고 있다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