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식당서 부탄가스 터져 8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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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9시14분께 대구시 수성구 신매동 한 식당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손님 김 모(45)씨 등 8명이 1도의 화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테이블에서 음식을 데우는 데 쓰던 부탄가스 용기가 터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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