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위생기준 위반' 유제품업체 5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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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한 달간 민관합동으로 아이스크림 등 유제품 제조업체 18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해 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내용은 폐업신고 불이행 2곳, 자가품질검사 불이행 1건, 표시사항 미표시 1건, 종사자 위생교육 불이행 1곳 등입니다.

서울시는 또 대형 유통업체와 제조가공업소에서 판매 중인 유가공품 113건을 수거 검사한 결과 2건이 유지방 함량이 부족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서울시는 부적합 아이스크림을 회수·압류·폐기하고,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제조 정지 등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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