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주차장의 위치와 요금 등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서울시는 5억 7천만원을 들여 시내 공영주차장과 백화점 민간주차장 등의 위치와 요금, 주차 가능 공간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을 개발하고 내년 3월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GPS를 이용해 인터넷과 앱, 도로전광판을 통해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도착지 주변 주차장 경로와 빠른 길 안내 등의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정보 제공을 원하는 주차장에 대해선 관제 PC와 센서, 차단기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