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9시26분께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위성항법장치 개발업체 H사에서 불이 나 119가 진화중이다.
인근 주민이 "H사 건물 3층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소방관 50여명과 소방차 20여대가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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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9시26분께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위성항법장치 개발업체 H사에서 불이 나 119가 진화중이다.
인근 주민이 "H사 건물 3층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소방관 50여명과 소방차 20여대가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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