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여고생 급류에 300여m 떠내려가다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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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오전 11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영평천에서 17살 이 모양이 물살에 휩쓸렸다가 2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야영을 하러 왔던 이 양은 신발이 물에 떠내려가자 튜브를 타고 들어갔다가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300여 m를 떠내려가던 이 양은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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