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아침 7시 50분쯤 경기 파주시 문산역 앞에서 87살 이 모 씨의 택시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택시 승강장을 들이받고 나서야 멈춰섰습니다.
운전자 이 씨는 "굉음과 함께 차가 튀어 나갔다"며 급발진 사고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급발진 등 차량 결함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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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아침 7시 50분쯤 경기 파주시 문산역 앞에서 87살 이 모 씨의 택시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택시 승강장을 들이받고 나서야 멈춰섰습니다.
운전자 이 씨는 "굉음과 함께 차가 튀어 나갔다"며 급발진 사고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급발진 등 차량 결함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