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태릉선수촌 방문..선수단 격려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오늘(12일) 오전 서울 태릉선수촌을 찾아 런던올림픽을 보름 앞두고 막바지 훈련을 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대표는 금메달 10개 이상, 세계 10위권 진입이 목표라는 설명을 들고 "등수도 등수지만 국가의 품위를 잘 알릴 수 있는 좋은 경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한 뒤 하키연습장을 찾아 여자하키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체력단련장에 들러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참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