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후 2시15분쯤 경기도 평택항에서 컨테이너 결박 해제작업을 하던 61살 윤 모 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평택해경은 경비함정 4척과 고속정 2척 등을 사고현장으로 보내 윤 씨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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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오후 2시15분쯤 경기도 평택항에서 컨테이너 결박 해제작업을 하던 61살 윤 모 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평택해경은 경비함정 4척과 고속정 2척 등을 사고현장으로 보내 윤 씨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