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후 12시 반쯤 서울 둔촌동 길동사거리에서 57살 장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46살 강 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장 씨가 배와 다리를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신호 대기로 정차해 있던 강 씨의 승용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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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오후 12시 반쯤 서울 둔촌동 길동사거리에서 57살 장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46살 강 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장 씨가 배와 다리를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신호 대기로 정차해 있던 강 씨의 승용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