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늘(9일)부터 12일까지 사흘 동안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에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육아와 가사 등의 이유로 직장을 그만둔 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것으로, 창업에 도움이 되는 아토피 치료사와 채소관리사 등 100여 개의 직업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또, 박람회 기간에는 실제 채용을 위한 면접도 진행되고, 취업상담과 이력서 사진촬영 등도 무료로 제공됩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서울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모두 4회에 걸쳐 추가로 박람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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