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1시쯤 경남 남해고속도로 문산 IC 부근에서 1톤 화물차가 앞서 가는 승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54살 송 모 씨 등 3명이 머리 등을 크게 다치고 53살 김 모 씨 등 2명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앞서 가던 차량 7대가 사고가 나 정차해 있는 걸 알아채지 못하고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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