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일) 아침 6시 반쯤 인천 옥련동의 한 사우나에서 52살 이모 씨가 몸을 움크린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술을 마신 뒤 잠을 자다 구토물에 기도가 막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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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 아침 6시 반쯤 인천 옥련동의 한 사우나에서 52살 이모 씨가 몸을 움크린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술을 마신 뒤 잠을 자다 구토물에 기도가 막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