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상습적으로 보험사기를 타낸 혐의로 21살 김 모 씨 등 10명을 붙잡았습니다.
김 씨 등은 고의로 사고를 내기 좋은 장소를 공유하며 사기 방법을 전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도로 구조에 문제가 없는데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고가 반복되면 보험사기를 의심해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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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상습적으로 보험사기를 타낸 혐의로 21살 김 모 씨 등 10명을 붙잡았습니다.
김 씨 등은 고의로 사고를 내기 좋은 장소를 공유하며 사기 방법을 전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도로 구조에 문제가 없는데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고가 반복되면 보험사기를 의심해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