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안가 제트스키 덮쳐…50대 피서객 숨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8일) 오후 3시쯤 경북 포항시 북구 홍해읍 오도2리 해안가에서 43살 김 모 씨가 모는 제트스키가 피서객 59살 전 모 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전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제트스키에 타고 있던 13살 신 모 양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제트스키 속도를 줄이지 못해 해변으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