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일) 8시 반쯤 경남 사천시 신수도 남동쪽 0.5㎞ 해상에서 멸치잡이 어선 102동해호와 고기잡이 어선 광명호가 충돌해 광명호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광명호에 타고 있던 선원 71살 박 모씨가 숨지고, 선장 53살 엄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엄씨에 대해 수색 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어젯밤(7일) 8시 반쯤 경남 사천시 신수도 남동쪽 0.5㎞ 해상에서 멸치잡이 어선 102동해호와 고기잡이 어선 광명호가 충돌해 광명호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광명호에 타고 있던 선원 71살 박 모씨가 숨지고, 선장 53살 엄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엄씨에 대해 수색 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