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2시20분께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한 육교 밑 도로에서 강 모(42)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강 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다.
경찰은 육교에서 강 씨의 신발, 양말, 모자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육교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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