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위조지폐 잇따라 발견…용의자 공개수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 성북경찰서는 최근 서울지역에서 5만 원권 위조지폐가 잇따라 발견됐다며 용의자 3명을 공개 수배했습니다.

이들 용의자들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서울 일대 편의점 등 29곳에서 5만 원권 위조지폐 43장을 물건값을 내거나 잔돈을 바꾸는 데 사용했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CCTV 영상에서 용의자들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성북서 등 7개 경찰서에 전담반을 꾸려 이들의 소재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