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현지시간 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릴 '시리아의 친구들' 회의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로랑 파비우스 프랑스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시리아의 친구들'은 시리아에서 발생하고 있는 폭력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서방과 아랍 국가의 모임입니다.
시리아의 동맹국인 러시아는 이전 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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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현지시간 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릴 '시리아의 친구들' 회의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로랑 파비우스 프랑스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시리아의 친구들'은 시리아에서 발생하고 있는 폭력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서방과 아랍 국가의 모임입니다.
시리아의 동맹국인 러시아는 이전 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