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이 과다 검출된 아이스크림 8개 제품이 리콜 조치를 받았습니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제조업소에서 아이스크림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롯데제과 4개, 롯데삼강 3개, 빙그레 1개, 해태제과식품 1개 제품에서 일반 세균 수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출된 세균 가운데 소비자 건강에 직접적인 해를 끼치는 식중독균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검역검사본부는 관할 지자체에 제조업체가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지시하라고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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