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로 현직 국회의원 보좌관 47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3일 밤 10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해 가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적발 당시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인 0.095 퍼센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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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로 현직 국회의원 보좌관 47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3일 밤 10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해 가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적발 당시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인 0.095 퍼센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