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로 중단됐던 인천항 여객선 운항이 모두 정상화됐습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실은 안개가 걷히고, 가시거리가 1km 이상 확보돼 오후 2시부터 덕적도, 백령도 등 12개 섬을 오가는 여객선 운항이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늘(1일) 새벽 짙은 안개로 인천항 전체 항로에 저시정 경보가 내려져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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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안개로 중단됐던 인천항 여객선 운항이 모두 정상화됐습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실은 안개가 걷히고, 가시거리가 1km 이상 확보돼 오후 2시부터 덕적도, 백령도 등 12개 섬을 오가는 여객선 운항이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늘(1일) 새벽 짙은 안개로 인천항 전체 항로에 저시정 경보가 내려져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