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7일) 9시 20분쯤 대전시 갈마동의 빌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살던 21살 박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빌라 주민 1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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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7일) 9시 20분쯤 대전시 갈마동의 빌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살던 21살 박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빌라 주민 1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