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시영 소형주택 비율 30%로 재건축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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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개포시영 아파트 재건축안이 소형주택 비율을 30%로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지난달 개포주공 2·3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된데 이어 올 들어 세 번째 입니다.

종전 1970가구였던 개포시영 아파트는 2318가구로 건축되며 이 가운데 712가구가 전용면적 59㎡이하 소형주택으로 지어집니다.

또 임대아파트를 분양아파트 사이에 혼합 배치하고 평형에 상관없이 골고루 섞어짓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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