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반포1단지 최고높이 35층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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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 1단지 아파트의 재건축 용적률이 300%, 최고 높이는 35층으로 결정됐습니다.

다만 경관 관리상 필요한 경우 제한적으로 2~3개 층을 더 높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신반포 1단지 특별건축구역 지정안이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반포지구 일대가 서울의 남북녹지 축 상에 있고 주변 현충원과의 조화로운 경관을 고려할 때 위압감을 주는 높이로 상향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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