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상습 성추행한 30대 지적장애인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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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경찰서는 초등학교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지적장애인 31살 노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노 씨는 어제(25일) 오후 4시쯤 서울 중계동의 한 상가 화장실에서 12살 김 모 양을 성추행하는 등 어제 하루 동안 중계동과 월계동 일대에서 초등학생 5명을 잇따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 씨는 지적장애 2급으로 경찰은 노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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