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새벽 3시 50분쯤 부산 다대동 해경 정비함 방파제 부근에서 4.98톤 연안복합어선과 1.9톤 자망어선이 충돌해 자망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자망어선에 타고 있던 51살 윤 모 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수색작업을 벌여 윤 씨의 시신을 인양하는 한편, 어둠 속에 출항하다 선박끼리 충돌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