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개봉역에서 40대 여성 투신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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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3일) 낮 1시 20분쯤 서울 개봉동 개봉역 인천방향 선로에서 47살 이모 씨가 투신해 열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개봉역을 지나던 열차 운행이 10분 넘게 지연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역사에 스크린 도어가 설치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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