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2일) 10시 반쯤 강릉 남대천 단오제 행사장에서 임시로 설치된 나무다리가 갑자기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리 위에 있던 26살 황 모 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단오터에서 열린 영신행차와 불꽃놀이를 구경하러 나온 인파가 한꺼번에 다리 위로 몰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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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2일) 10시 반쯤 강릉 남대천 단오제 행사장에서 임시로 설치된 나무다리가 갑자기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리 위에 있던 26살 황 모 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단오터에서 열린 영신행차와 불꽃놀이를 구경하러 나온 인파가 한꺼번에 다리 위로 몰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