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초상화 '모나리자'의 실제 모델의 유골을 찾는 발굴 작업이 중단된 지 6개월 만에 재개됐습니다.
이탈리아 뉴스통신 안사는 지난해 12월 피렌체의 옛 수녀원 터에서 진행하다 기금이 부족해 중단됐던 발굴작업이 재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옛 수녀원 건물 지하 무덤에서 유골들을 확보한 뒤 여성의 얼굴 뼈를 재건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나리자의 미소를 찾아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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