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낮 1시40분쯤 전남 장흥군 안양해수욕장 근처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78살 강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강 씨는 같이 낚시를 하던 일행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일행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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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낮 1시40분쯤 전남 장흥군 안양해수욕장 근처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78살 강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강 씨는 같이 낚시를 하던 일행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일행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