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1시30분께 전남 영암군 군서면 한옥마을 박모(60)씨 집에 불이 나 한옥 100여㎡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집주인 박씨가 불을 지른 뒤 달아났다'는 박씨 남동생(44)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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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1시30분께 전남 영암군 군서면 한옥마을 박모(60)씨 집에 불이 나 한옥 100여㎡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집주인 박씨가 불을 지른 뒤 달아났다'는 박씨 남동생(44)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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