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통합진보당 폭력가담자 소환조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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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폭력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은 폭력 가담자들을 차례로 소환 조사하기 위해 출석 요구서를 보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1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중앙위에서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얼굴이 확인된 11명 가운데 6명의 신원을 확인해 2명에게 출석 요구서를 보냈습니다.

조준호 전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의 머리를 잡아당겨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는 24살 박모씨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았지만 소재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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