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올해 수학여행단 6만 명 유치를 위해 대대적인 홍보 활동에 나섭니다.
강원도는 올해 초 서울특별시 교육청과 초·중·고등학교 테마형 수학여행 교류 협정을 체결한데 이어, 수도권 교육청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농촌체험마을 팸투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달 말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농어촌 여름 휴가 페스티벌 행사에 전국 최대 규모인 42개 마을이 참가해, 소규모 수학여행단 유치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도내 농촌체험 마을로 수학여행을 다녀간 학교는 207개 학교 4만 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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