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 '중앙위 폭력사태' 65명 추가 당기위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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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은 지난달 12일 중앙위 폭력사태를 유발한 당원 65명을 당기위원회에 추가 제소하기로 했습니다.

중앙위사태 진상조사위는 오늘(14일) 2차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조사 대상자 80명 중에 65명을 해당 시도당 당기위에 제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단상위에 올라가 물리력을 행사한 17명에 대해서는 당기위에 엄중한 조치를 요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사위 조사 결과 이들은 의장단이 있는 단상과 회의장에서 폭력 등 물리력을 행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진상조사위는 의장단이 있는 단상과 회의장에서 폭력 등 물리력을 행사한 당원 16명을 당기위에 제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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