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경찰서는 가짜 경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35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경기도 김포시에 주유소를 차려놓고 경유와 가격이 저렴한 등유를 섞은 뒤 정상 경유 가격을 받고 판매하는 수법으로 지난해 11월부터 5달 동안 가짜 경유 22만리터를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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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경찰서는 가짜 경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35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경기도 김포시에 주유소를 차려놓고 경유와 가격이 저렴한 등유를 섞은 뒤 정상 경유 가격을 받고 판매하는 수법으로 지난해 11월부터 5달 동안 가짜 경유 22만리터를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