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미군 궤도차량에 치여 숨진 심미선, 신효순양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비가 세워졌습니다.
추모비 건립위는 두 여중생의 10주기인 오늘(13일) 경기 양주 사고 현장 인근에 추모비를 건립하고 서울 충정로에서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어제는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두 사람의 10주기를 추도하기 위해 토크 콘서트가 열려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해 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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