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리오균 식중독 주의…어패류 충분히 익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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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늘(12일) 올여름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장염 비브리오균에 의한 식중독을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닷물에 있는 장염 비브리오균은 20도에서 37도 사이에서 3~4시간 만에 100만 배로 증가해, 여름철 식중독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장염비브리오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려면 어패류 섭취 시 수돗물로 충분히 씻고 완전히 익혀서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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