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일) 오후 4시쯤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서 48살 박 모 씨가 달리는 열차에 뛰어들었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현장에서 숨졌고 열차 운행이 10여 분간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열차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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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오후 4시쯤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서 48살 박 모 씨가 달리는 열차에 뛰어들었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현장에서 숨졌고 열차 운행이 10여 분간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열차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