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앤해머 스핀브러쉬' 전동칫솔 상해 발생 주의


동영상 표시하기

유한양행이 수입, 판매하고 있는 전동칫솔이 사용 중 부품이 파손되면서 치아가 부러지거나 질식 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비자원은 '암앤해머 스핀브러쉬' 전동칫솔 사용 중 치아가 부러지거나 입과 잇몸이 베이는 등의 위해 사례가 미 식품의약국, FDA 보고됐다며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유한양행이 재작년 10월부터 수입, 유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9만 개가 판매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