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비가 오지 않았다면 시즌 11호 홈런이 됐을지도 모릅니다. 오릭스 이대호 선수의 큼지막한 2루타로 스포츠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넘어 갈 수 있었는데…' 이대호 아쉬운 2루타 이영주 기자 입력 2012.06.08 22:30 수정 2012.06.08 22:30 동영상 표시하기 만약 비가 오지 않았다면 시즌 11호 홈런이 됐을지도 모릅니다. 오릭스 이대호 선수의 큼지막한 2루타로 스포츠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원문 기사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