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귀금속 훔친 10대 2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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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경찰서는 금은방에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15살 김모 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4일 새벽 경기도 평택시의 한 귀금속 판매점에 출입문을 쇠망치로 부수고 들어가 금반지 등 귀금속 3300여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이들의 행적을 CCTV 추적해 검거했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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