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12시 30분쯤 엘지 유플러스의 전 대리점 사장인 39살 우 모 씨 등 2명이 서울 한강대교 위에 올라가 고공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엘지 유플러스 본사 측이 영업 대리점에게 과도한 영업 목표를 요구해 손해가 막심하다며 영업문화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경찰과 소방당국의 설득 끝에 두 시간 만에 내려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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