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아침 8시50분쯤 청주시 흥덕구 사직사거리 부근에서 48살 주모씨가 운전하는 승용차가 앞서 가던 택시를 들이받고 맞은편 버스정류장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를 기다리던 66살 최모 씨가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주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280%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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