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5일) 11시 10분쯤 충북 옥천군 동이면 청마리 금강에서 직장 동료들과 야유회를 온 38살 하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사고 장소 인근에서 하 씨의 시신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직장 동료들은 경찰에 "야유회에서 술을 마시던 하 씨가 물에 들어가 나오지 않아 119로 신고했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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