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산 자운봉서 등산객 추락…헬기로 구조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3일) 오후 2시쯤 서울 도봉산 자운봉에서 등산객 41살 김 모 씨가 15미터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다리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어 서울소방항공대 헬기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산에서 내려오다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