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새벽 2시 20분쯤 부산 동삼동 주택가에서 29살 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축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한 씨는 팔과 다리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한 씨가 졸음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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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새벽 2시 20분쯤 부산 동삼동 주택가에서 29살 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축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한 씨는 팔과 다리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한 씨가 졸음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