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늘(1일)부터 공원과 버스정류장 등 금연구역 흡연에 대해 과태료 부과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시는 단속인력 100여 명을 동원해 전국에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강남대로와 양재대로 등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벌였습니다.
현재 서울시내에서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광화문광장과 남산공원 등 1천900여 곳으로, 서울 전체 면적의 20퍼센트에 이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